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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수도 빈(Wien)에서 130km,
제 2의 도시인 그라쯔(Graz)에서 60km 정도 떨어져 있는 작은 마을 블루마우가
오스트리아 여행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받게 된 것은 그리 오래 된 일이 아니다.





가축들을 키우던 전형적인 농촌 마을 블루마우에 1997년 온천 리조트가 개장되면서부터
이 작은 마을의 이름은 전 세계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온천 리조트의 정식 명칭은 '로그너 바드 블루 마우 호텔 앤 스파(Rogner Bad Blumau Hotel & Spa)'.



오스트리아가 자랑하는 화가이자 건축가인 프리덴슈트라이히 훈데르트바써(Frieden  streich Hundertwasser)가
건축주인 로버트 로그너의 제안을 받아들여 호텔과 온천 시설 계획에 참여하여 설계한 이 독특하고도 예술적인 휴양지는
찾는 사람들을 스트레스와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특별하고 자유로운 세계로 초대해준다.




1997년에는 오스트리아 관광 환경상을,
1998년 독일 여행 기자 협회에서 수여하는 관광 서비스 상을 받기도 한 
이 작은 마을 블루마우는 동화의 나라를 그대로 현실로 옮겨놓은 듯 아름답고 독특하며 기발하고 놀랍다.





도시 건물의 주조색을 이루는 회색 건물은 이곳에서 찾아볼 수 없다.
핑크, 블루, 화이트, 레드......보기만 해도 포근한 느낌이 들고 행복한 느낌이 드는 건물들 뿐이다.





다양한 모양과 색상이 공존하는 건물은 땅에서 금방 솟아난 듯 보는 이로 하여금 재미있는 느낌을 전해주고
금방이라도 동화 속의 난장이가 집안에서 불쑥 하고 튀어나올 것 같은 상상마져 들게 한다.
 



경사가 완만한 구릉지를 그대로 살려서 지은 집들은 성냥갑처럼 반듯한 전형적인 집 모양을 거부하고
한쪽은 낮고 한쪽은 높으며 지붕은 유선형으로 물결치듯 서로 이어지다가 땅으로 연결되며 언덕으로 이어진다.



"자연에는 자로 잰 듯한 반듯한 곡선은 없다."라는 훈데르트바서의 생각처럼 
건물은 자연스러운 곡선을 통해 우리가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기억하게 해 준다.





블루마우의 건물은 찌겔 하우스, 스타인 하우스 등으로 구분되는데
찌겔 하우스는 재활용기와를 사용했고 스타인 하우스는 돌을 주워 쌓아서 환경 보호에도 일조를 했다.





블루마우의 모든 지붕은 1m이상 흙으로 덮고 옥상 정원을 만들었는데
지붕이 온통 잔디와 나무로 우거져 있어
언덕을 산책하던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지붕 위로도 돌아다니게 된다.




이는 훈데르트바서가 인간과 자연이 평화롭게 공존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건축물을 지으면서 빼앗은 초원의 공간을
옥상 정원으로 다시 만들어 초원에게 다시 충분한 자리를 얻게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훈데르트바서는 이를 '나무세입자'라고 불렀는데 나무세입자는 인간에게 그늘을 만들어주고, 맑은 공기를 제공하며,
먼지와 소음을 막아주고, 나뭇잎 지붕으로 사람들에게 편안한 느낌을 줌으로써 세입자의 역할을 다할 수 있다고 생각했으며
나무를 심는 것은 우리의 '의무'라고 항상 주장하였다.




또 훈데르트바서는 집은 여러가지 방식으로 지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가 생각하는 집은 획일화되고 지루한 전형적인 집 스타일에서 벗어나 높게, 길게, 둥글게, 각지게도 지을 수 있고
돌, 벽돌, 금속, 유리, 나무, 짚 등 건축 소재에도 전혀 구애를 받지 않았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언제나 인간의 공간을 자연과 결합시키는 것이었다.


 
눈 구멍 집(Eye-slit house), 숲의 마당 (Forest-courtyard house), 롤링 힐(Rolling-hills)과 이동 언덕 집 (Shifted-hills house)과 같은

훈데르트바서의 다양한 건축 컨셉들은 모두 이곳 블루마우에서 처음으로 실현되었다.
반지의 제왕의 호빗 마을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 훈데르트바서였기에 가능한 작업이었으리라.....





훈데르트바서는 인간에게는 5개의 피부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첫번째 피부는 우리 자신의 일부인 외피를 의미하며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줄 수 있는 의복은 두번째 피부라고 표현했다.
그리고 세번째 피부는 우리 몸을 위한 옷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사생활이 이루어지는 공간의 덮개인 집과 건물이며
4번째 피부는 우리가 속한 사회, 5번째 피부는 우리가 사는 지구를 의미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직선의 감옥 같은 건축들을 혐오하며
아름답고 사람들이 스스로의 창의성과 꿈을 표현할 수 있는
자신만의 성(城)을 짓기를 바랬을 뿐만 아니라
집은 외부에서 건물을 바라 볼 때 누가 사는 지 알아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도시 주택 단지나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자신의 개성이 담긴 집을 지을 수가 없는 형편이기 때문에
주거지의 창문을 에워싼 공간만이라도 스스로 만들 권리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권리를 '창문의 권리'라 했다.




이곳 블루마우의 2,200개나 되는 창문은 같은 모양이 하나도 없는데
블루마우에 머무는 동안 사람들은 창문을 통하여 자신들의 개성을 표현하고 자신의 동화의 성의 왕자와 공주가 되는 것이다.





호텔 입구에는 이렇게 3가지 색깔의 돌에서 온천수가 흘러내리고 있는데 이는 물 온도가 제각기 다른 이 온천의 세가지 물줄기를 상징한다.
제일 뜨거운 온천수는 무려 100도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이 뜨거운 물을 잘 활용치 못하고 그냥 내버렸다고 한다.





동화 마을 블루마우 리조트에는 온천수가 나오는 237개의 객실과 24개의 아파트, 다양한 스위트룸 등 총 312개의 객실이 있다.



앞으로 객실 수는 400개로 확장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객실 312개의 편의를 위한 종업원은 무려 320명이나 된다.




모든 객실과 온천욕을 즐기는 워터 월드와 사우나 시설등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연결 통로로 이어져 있는데
복도나 계단도 직선을 거부하는 곡선으로 물결치듯 이어져 있다.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의 객실은 옥상에 자라는 식물들로 인해 에어컨이나 난방 시설이 없이도 사시사철 적정온도를 유지히게 된다.




객실에는 객실 번호가 쓰인 명찰이 붙은 가운이 준비되어 있는데 
투숙객들은 실내외 수영장을 이용하거나 사우나, 마사지를 받으러 갈 때 이가운을 입고 리조트 안을 활보한다.




욕실 또한 훈데르트바서의 독특한 디자인이 눈에 뜨이며 욕실 바닥조차도 직선을 거부하며 완만한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블루마우 리조트의 자랑거리는 단연 스파 시설이다.
312실의 객실에는 모두 온천수가 공급될 뿐만 아니라 대형 워터 월드 시설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넓은 워터월드는 실내외 수영장, 자쿠지, 어린이 수영장, 파도풀, 사우나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한겨울에도 노천 온천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리로 된 방에서 일광욕을 즐길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http://blog.daum.net/mickeyeden

실내 온천에는 핀란드식 사우나, 로마식 욕조, 터키식 스팀 욕조, 아로마 룸 등 다양한 사우나 및 마사지를 즐길 수 있는데 
실내 스파 시설은 너무나 넓고 미로처럼 되어 있어 마치 놀이 동산에 온 것처럼 여기저기 구경하는데도 시간이 부족할 정도이다.

완벽한 휴식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곳에서 온천욕을 즐기며 심신의 회복을 꾀할 수 있으며
활동적인 사람이라면 리조트의 다양한 시설을 섭렵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데
이곳에는 유럽에서 가장 큰 45홀의 골프코스가 있어 골프 마니아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고 한다. 



훈데르트바서가 진정한 예술가로 불리는 이유는 꿈을 꾸는 몽상가이면서 그 꿈을 현실에 옮겨놓을 수 있는 능력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를 통하여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낭만적이고 단란한 건축물에 대한 인간의 갈망은 현실로 실현되었다.

혼자 꾸는 꿈은 꿈일 뿐이지만 모두가 함께 꾸면 현실이 될 수 있는 것!
훈데르트바서는 사람들이 의식하지 못했던 꿈을 일깨워 그 꿈을 현실로 바꿔 놓은 마법사였다. 

 

훈데르트바서 관련 포스트  :  색채의 마술사 훈데르트바서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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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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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정민파파 2010/11/30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동화속 마을같은 느낌이네요.
    저런 곳에서 아이랑 살면 행복할 것 같아요.

  3. BlogIcon 둔필승총 2010/11/30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정말 눈부십니다. 당장이라도 다시 떠나고 싶어요.~~

  4. BlogIcon 김천령 2010/11/30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눈부십니다. 동화 속 풍경을 꼭 빼닮았네요.

  5. BlogIcon 아이미슈 2010/11/30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지 터키풍의 이미지가 든다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느낌들이네요.
    건물을 예술과 결합한다는 자체가 너무 좋은 아이디어고
    내부인테리어까지 너무 환상입니다.

  6. BlogIcon 티모티엘 2010/11/30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있는거 같아요~
    창문들마다 색다른 디자인과 색감때문인지~ 이상한나라의 엘리스에서 봤던 4차원적인 문이 생각나기도하고~
    너무 좋네요!!

  7. BlogIcon 저녁노을 2010/11/30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 잘 보고가요.
    앉아서 보는 재미...솔솔합니다.ㅎㅎㅎ

  8.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11/30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편의 동화집을 본듯합니다. 제가 봐도 좋은데 아이들이 보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우리나라도 이런 멋진 곳이 있었음 좋겠어요~ 컨셉이 확실한 ^^

  9. BlogIcon skypark 2010/11/30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림같이 아름다운곳이군요...
    사진도 너무 멋집니다.^^

  10. BlogIcon 태권도V 2010/11/30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답고 환상스러운 마을입니다.
    사진도 이쁘고 정말 이런 명소가 있었네요..
    대한민국도 도시를 설계할떼.. 이렇게 하나하나 관심 있게 하면 좋을텐데요..`

  11. BlogIcon Zorro 2010/11/30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아란 하늘이 넘 이뿌고 좋아요^^
    멋진 사진들 감상 잘했습니다~

  12. BlogIcon 비바리 2010/11/30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동화속 나라 같이 아기자기 아름답네요.
    11월 마지막 날입니다
    대구는 따뜻합니다.
    고운 시간 되세요..루비님.

  13. BlogIcon 무릉도원 2010/11/30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과 풍경과 건물의 색감이 정말 너무나 아름답네요...
    마치 동화나라에 와있는 듯한 착각이 듭니다.......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루비님...*^*

  14. BlogIcon 더공 2010/11/30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할 수가 없네요.
    아무리 봐도 멋지고 느낌도 참 좋고..
    한국에서 전시회 한다니까 달력에 적어 놓고 한번 가봐야곘네요.

  15. BlogIcon 테리우스원 2010/11/30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비님아!
    궁금함이 있는데요
    세계여행을 몇개국을 하셨는지요?
    여행업을 하시는 지부럽기만 합니다
    좋은 여행 따라 나니다 갑니다
    즐거우시고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16. BlogIcon 레오 ™ 2010/11/30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는 그저 따땃한 온천이 최곱니다
    개인주택 지으면 노천온천을 만들고 싶습니다

  17. 냐옹냐옹 2010/11/30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너무 좋네요 ㅠㅠㅠㅠ 역시 루비님 사진에는 푸른 하늘이 있어야 제맛 ㅠㅠ
    참 이런 걸 보면 미술적 조예도 깊으신 것 같고 놀랍네요~
    어려울 수 있는 것들을 이렇게 사진과 함께 쉽게 풀어주시니 저도 덩달아 지식이 쌓일 것만 같은...

  18. BlogIcon 보시니 2010/11/30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만큼 예쁜 곳이네요.
    특히 욕실은... 예술 그 자체인 것 같습니다.
    평상시에 씻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하루 종일 욕조에 물받아 놓고 살 불려도 좋을 것 같네요.
    스페인의 가우디보다 훨씬 더 제 취향에 잘 맞는 것 같습니다.

  19. BlogIcon meryamun 2010/11/30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무척 생소하기만 했던 훈데르트바서가 이제는 익숙해지네요..
    무척 동화같은 디자인에 유치하게 느껴졌던 것이 사실이지만 이내 제 판단이 틀렸다는 걸 깨닿게 되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디자인입니다..

  20.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2010/11/30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비님 덕분에 훈데르트바서라는 분을 알게되고 루비님 덕분에 건축가이자 화가인 훈데르트바서의 팬이 되었습니다.ㅎㅎ

  21. BlogIcon may바람꽃과 솔나리 2010/11/30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온천관광지와 또다른 매력이 있군요~
    아름다운 건물들로 동화나라 온 기분입니다.
    훈데르트바서.. 대단한 분이십니다^^*

  22. BlogIcon Yujin 2010/11/30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스트리아 동화마을 보니 우리나라 박스같은 회색아파트도 좀 이렇게 이쁘게
    색칠이라도 했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니면 옥상에 나무를 심거나...
    루비님 여행은 이제 세계 곳곳을 누비는 군요^^

  23. BlogIcon 큐빅스™ 2010/11/30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동화속 세상 같습니다.
    이곳에 방문하면 누구라도 반할거 같네요.^^

  24. BlogIcon Shain 2010/11/30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 속에나 나올 것 같은 디자인... 저런 곳이 있다는 사실도 믿어지지가 않는데..
    휴양시설을 보니 입이 딱 벌어지네요..
    온천에 몸을 담궈보고 싶은 추위 탓에 더 그럴지 모르겠어요 ^^

  25. BlogIcon 바람될래 2010/11/30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책에 들어가 있는듯한 착각을..
    정말 이쁜곳이네요
    무엇보다 스파가가장 맘에 들어요..ㅎㅎ

  26. BlogIcon Eden 2010/11/30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사진 색감이 넘 이쁘네요..짧았지만 블루마우에서 머물렀던 시간이 다소 새록새록 떠오릅니다...즐거운 한주 되세요~

  27. BlogIcon 실버스톤 2010/11/30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상상~속의 마을 그 자체군요!!!
    이런 곳이 실제로 존재한다니!!!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건물들의 황량한 모습을 볼 때마다...
    그런 짜투리 공간을 잘~활용해야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 곳은 활용차원을 넘어... 건축물의 일부로 자연을 끌어들였군요!!!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28. BlogIcon 멀티라이프 2010/11/30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동화속 마을같은데요..
    이렇게 아름다운 마을이있다니~ ㅎㅎ

    참~오랜만에 찾아왔네요.
    11월 한달 너무 바쁜 시간을 보내서 블로그 못하다가..
    이제 다시 복기하게 되었어요~ ㅎㅎ
    에전처럼 종종 구경하러 오겠습니다.^^

  29. BlogIcon 안다 2010/11/30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운 동화마을입니다~!!!
    그리고 인상적인 파란하늘...감동하면서 보고 갑니다~^^

  30. BlogIcon 36.5˚C 몽상가 2010/11/30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들이 하나같이 정말 특색있고 재밌습니다. 동화마을 맞네요. ^^ 아이들이 놀러가면 정말 좋아하겠는데요.

  31. BlogIcon 꽁보리밥 2010/11/30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마을이군요.
    어쩜 저렇게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냈는지 존경심 마저
    생깁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32. BlogIcon 울릉갈매기 2010/11/30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환상적인라는 표현을
    절로 나오게하는 마을이네요~^^
    행복한 12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33. BlogIcon Sun'A 2010/11/30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네요..
    11월 마지막이죵~흑!
    12월도 행복하세요^^

  34. BlogIcon mami5 2010/11/30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스트리아 여행을 하고오셨네요..^^
    덕분에 앉아서 좋은 여행을 해봅니다..
    루비님 늘 건강하세요..^^

  35.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11/30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멋진곳이네요.
    이런곳에 그냥 산책하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그냥 정화되는 느낌 이겠어요~~

  36. BlogIcon 칼스버그 2010/12/01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겐 아주 환상의 나라로 보여집니다...
    그저 탄성만...............^^
    컬러풀한 동화의 나라...사진 솜씨도 일품...
    눈이 정화가 된다고 할까요....^^
    행복한 12월이시구요...

  37. BlogIcon 수우º 2010/12/01 0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게 바로 환상의 나라 동아의 나라인거죠 ?
    진짜 너무 이쁜데요 ???!!

  38. BlogIcon kangdante 2010/12/01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그야말로 꿈의 마을입니다..
    한번쯤은 여행하고싶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39. BlogIcon 김포총각 2010/12/01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름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한 순간 다른 세상에 온 듯한 착각을 할 수 있겠는데요.~~~ ^^

  40. BlogIcon 걷다보면 2010/12/01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만화영화 보는줄 알았습니다^^
    안전 환상적이네요^^

  41. yage 2010/12/01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데르트바서에게 깊이 깊이 빠집니당~~

  42. BlogIcon 풀칠아비 2010/12/01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동화속 세상 같은 곳이네요.
    가보고 싶은 곳이 자꾸만 늘어나네요.
    행복한 12월 보내세요. ^^

  43. BlogIcon 아하라한 2010/12/01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메이징...한번의 그림이네요.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우리 딸이랑 가보고 싶네요. 정말 동화의 나라에 온듯합니다.

  44. BlogIcon 조범 2010/12/01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참 멋진 곳이네요~~
    언제쯤 한번 다녀와볼수 있으련지....
    동화속의 한 장면 같은 느낌입니다.
    잘보고갑니다.

  45. BlogIcon hermoney 2010/12/01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이 쩍벌어집니다T_T

    가봐야할곳이 너무너무 많군요 으흐흑T_T

  46. BlogIcon 원영. 2010/12/02 0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건축물입니다.
    파란 하늘 밑에 어우러져 정말 동화나라임을 실감케 하네요.
    스파는 정말 부럽고요..ㅜ.ㅜ

  47. BlogIcon 소나기♪ 2010/12/04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정말 멋드러지네요.
    아.. 유럽여행갔을 때 돈 더들어도 한 한달은 더있다 오는건데..ㅜㅜ

  48. BlogIcon 김치군 2010/12/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좋았죠.. 블루마우 리조트..

    정말 다시 가고 싶어요. 온천에 몸을 푹 담그고~~

  49. 동화 2011/01/22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에서 찾아가는데 오래걸리나요? 5월에 빈-프라하 관광가는데, 기회가 되면 하루정도 구경하러 다녀오고 싶네요. 답변 좀 부탁 드립니다.

    • BlogIcon 루비™ 2011/02/10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댓글을 봤네요..
      블루마우는 교통편이 좋지 않아 대부분 차를 렌트해서 가는데
      비엔나에서 블루마우에서 기차를 이용해서 역에서 택시를 타는 방법과
      비엔나에서 1시간 반 정도 걸리는 그라츠까지 이동해서 호텔에 픽업 서비스를 신청해도 된다고 합니다.

  50. BlogIcon KOOLUC 2011/03/08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기자기하고 멋지고 분위기도 좋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자연 속에 자리한 호텔이날 리조트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51. milkyface 2013/04/25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멋진 포스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