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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쌍림면 개실마을은 전통 한옥 마을의 느긋함을 체험하기 아주 좋은 마을입니다.

무오사화 때 화을 입은 점필재 김종직의 5세손이 이곳으로 은거하여 이루어진 이 마을은

번잡스러운 휴가지를 떠나 조용하게 새소리를 들으며 한옥 체험을 하기 아주 좋은 곳인데요.

개실마을의 여러곳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골목마다 펼쳐지는 나즈막한 담장이었습니다.

발자국소리조차 울리는 조용한 개실마을의 소박한 담장들을 몇장의 사진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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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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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감이 2015.07.28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군요.. 담에 한번 들러야 겠군요.

  2. BlogIcon 용작가 2015.07.28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담이 참 아름답네요.
    담과 꽃~~~의 아름다운 어울림 ^^

  3. BlogIcon 목요일. 2015.07.28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장길을 따라 느긋하게 걷는게 정말 편해보입니다

  4. BlogIcon 마음을 적시는 달빛 2015.07.28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종직!조선유학에 있어서 엄청난 위상을 차지하고 계신분이죠
    그런분과 연관되어있다니 더 의미가 있어보이네요

  5. 휘랑 2015.07.2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맘이 편안해지는군요 ..

  6. BlogIcon kangdante 2015.07.29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미건조한 시멘트벽돌 담장보다는
    역시 흙돌담이나 자갈담장이 한결 정겨워 보입니다.. ^^

  7. 바람될래 2015.07.29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 참 좋아합니다..
    고령도 여행을 해야하는데 여행코스에 넣어둬야겠습니다

  8. BlogIcon 영도나그네 2015.07.29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북고령의 개실마을이 이렇게 아담하고 정겨운 돌담장으로 만들어져 있군요..
    담장옆에 피어난 꽃들이 있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9. BlogIcon 금정산 2015.07.30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벼락 풍경이 아주 예븜니다. 이런 여행을 자주 댕겨야 하는데,,,
    즐거운 시간 되세요

  10. BlogIcon 무념이 2015.07.30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로운 풍경이 참 좋네요~ 담벼락이 참 예뻐요~ ㅎㅎㅎ

  11. BlogIcon 목요일. 2015.07.30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장모양이 다 다른게 신기하네요

  12. BlogIcon pennpenn 2015.07.31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전통 담장은 마치 예술작품 같습니다.
    무더위를 잘 극복하세요~

  13. BlogIcon 토종감자 2015.07.31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진정한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의 절묘한 조화가 느껴지는 벽들이네요.
    나중에 언젠가 집사면 저렇게 벽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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