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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의 3번째 개인전 '이다이다전' (This is 2da)이 삼청동 갤러리 빔에서 열렸습니다. 

 

다음은 이다의 말입니다. 

"역시 전시회는 무조건 재밌어야한다는 저의 개똥철학에 따라..
이번 전시회도 재미를 보장합니다."

 

 '이다이다전' 포스터 

 '이다이다전' 엽서 

 '이다이다전' 웹이미지

 

 

갤러리빔 약도 

 갤러리 빔과 이다전 현수막 

전시장의 작품 사진들 

 

 

 

 

 

 

 

 

 

 

 

 

 

 

 

 

 

 

 

방명록

 

전시회 본 분들의 리뷰

 

 

싱치님의 리뷰: http://blog.naver.com/imbad/30016393460

-> 다정하고도 조근조근한 리뷰


김밥님(민지어린이님)의 리뷰:
http://blog.daum.net/moondancer2/4180473

->정성으로 꽉 차 있는 사랑스러운 리뷰


무미님의 리뷰:
http://moomi.egloos.com/page/5

->그림으로 그려주신 리뷰 (나 완전 똑같이 그리셨음)


라엘리님의 리뷰:
http://blog.naver.com/pinkkanaria/90016473840

->아, 그림 그리고 있어서 다행이다 라고 느끼게 해주는 리뷰


SANO님의 리뷰:
http://hajime0901.egloos.com/3309215#3309215_1

->남들이 보기 힘든 곳까지 본 리뷰

 

 

이츄(김검)님의 리뷰: http://blog.naver.com/kimkumc/40036539597

->섬세한 리뷰 (2층에서 '우는 아이'를 봐주셔서 감사..제일 좋아하는 그림이라서요)


꿈의 아이님의 리뷰: http://blog.naver.com/red12061/90016662202

->따뜻하고 배려깊은 리뷰

 

 

웰치스님의 리뷰: http://welchsism.tistory.com/468

->나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리뷰 (그림그려서 행복합니다. 다행입니다. 이런 분들이 있으니까요)


자연(purplelotus)님의 리뷰:
http://blog.naver.com/purplelotus_.do

->그림과 손글씨로 한장한장 써주신 정성스러운 리뷰. 엄청 재밌음


ssen★님의 리뷰:
http://withssen.tistory.com/category/감상

-> 나와 ssen★님, 다이어리를 통한 교류가 느껴지는 리뷰

 

 

록시님의 리뷰: http://blog.naver.com/blackcatroxy/90016854976

-> 간략하지만 파워가 느껴지는 리뷰



최병길님의 리뷰:
http://community.freechal.com/ComService/Activity/Notice/CsNoticeContent.asp?GrpId=1341386&ObjSeq=1&PageNo=1&DocId=5867566

-> 뜨겁고 진득진득하고 끈적한 리뷰
(제 사주에 그림이나 예술은 없습니다. 점쟁이가 평범한 선생 사주라고 하더군요.)


니나님의 리뷰:
http://trofish.egloos.com/1130647#1130647_1GrpId=1341386&ObjSeq=1&PageNo=1&DocId=5867566

->서로 위로가 되어줄 수 있어 다행인 리뷰

 

 

D(Candy)님의 리뷰: http://mlcandy.doongy.net/tt/544

->우린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도 그림을 통해 아는구나. 그림을 통해 누구보다도 서로 잘아는구나 하고 느끼게 해주는 리뷰

 

연님의 리뷰: http://blog.naver.com/winkbox/130017191931

->구석구석 세심하게 본 리뷰 (유일하게 이분만이 찍어오신 것이 있음)

 

 

gh2081님의 리뷰: http://blog.naver.com/gh2081/60036978963


->조근조근 속닥속닥 따땃한 리뷰
(빔은 그 빔이 맞습니다. 갤러리에서 그림을 다 빼고 건너편에 있는 용달차에
그림을 다 싣고 갤러리를 바라보는데 저도 모르게,아 그 빔이었구나.
갤러리가 빔이 됐네!! 했답니다)



수인님의 리뷰:
http://blog.naver.com/suinjiwon.do

->전시회장에 가장 많이 오신 분의 리뷰. 전시회장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나간 분의 리뷰!
(그때 참 따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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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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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떼향기 2010.08.16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언제쯤 이런 그림들을 보고 느낄수 있을 까요..... 무식한 이야기지만 전 그냥 이분이 독특하게만 느껴지네요 ㅋㅋㅋ
    삼청동... 여기 여자들이 참 가고 싶어하는데던데... 그렇게 좋은가요 여기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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