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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이야기-사랑, 빛 그리고 자연’을 주제로 펼쳐지는 '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8월 12일  경주 엑스포 공원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10월 10일까지 60일 동안 44개국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세계의 문화 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의 잔치이다.





지난 2007년 이후 5년만에 다시 개최되는 세계문화엑스포인지라
행사장인 엑스포 공원에서 10분 거리에 살고 있는 필자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다.
시간 날 때 마다 엑스포 공원에 들려서 찍어온 사진이 엄청나게 많지만
오늘은 엑스포 공워늘 한바퀴 돌아보며 전체 공연과 전시를 간략하게 소개해 보기로 한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입장권은 성인 1만 5천원, 청소년 1만원, 어린이 8천원이니 결코 싼 가격은 아니지만
약 55만평에 이르는 행사장에는 볼거리, 즐길거리가 넘쳐나니 다 돌아보고 나면 입장료가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특히 KTX승차권 소지자나 대구육상선수권 입장권 소지자는 3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고
엑스포 입장권으로 경주월드, 캘리포니아 비치, 테디베어 박물관, 테지움 등의 놀이시설과 숙박시설을 비롯하여
대구 육상대회 입장권도 20~50% 할인받을 수 있으니 입장권을 버리지 말고 꼭 챙겨두는 것이 좋다.
더구나 경주 시민이 재입장할 때는 천원의 입장료만 지불하면 되니 경주 시민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가 아닌가!




행사장에 들어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도우미들이 가장 먼저 입장객을을 환영하는데
행사장 곳곳에서 환한 미소로 입장객들을 안내하는 도우미들은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아름답게 장식하는 꽃이다.





엑스포 공원으로 들어서면 중앙에 왕경숲이 펼쳐지고 그 끝에 경주타워가 그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유리로 만들어진 경주 타워의 높이는 82m이니 거의 아파트 30층 높이와 맞먹는 높이이다.
타워 외벽에 황룡사 9층 목탑을 음각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이한 점이다.
어떻게 타워에 황룡사 9층 목탑을 새겨넣을 생각을 했을까......탑을 디자인한 사람은 천재임이 분명하다.
 




타워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앞에는 항상 줄이 길게 늘어서 있지만
경주의 랜드 마크인 경주 타워를 그냥 지나친다면 너무나 서운한 일이다.
전망 엘리베이터를 통해 타워에 오르면 엑스포 공원과 보문단지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타워 전망대는 사방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엑스포 공원 전체의 모습과 보문 단지 전역, 경주 월드, 캘리포니아 비치,
밀레니엄파크, 블루원 리조트를 비롯해서 근처에 있는 덕동댐까지 한눈에 훤하게 조망할 수 있다.





타워 아래를 내려다 보면 건물과 사람, 주차되어 있는 차들이 마치 장난감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경주 타워의 자세한 모습과 타워에서 내려다 본 경관은 다음 포스트에서 자세하게 소개하기로 한다.





타워 전시관에는 독도 사랑 전시회, 대한수석인 총연합 수석연합회 수석대전이 열리고 있는데
왕희지와 비견되는 신라의 명필 김생과 한국 화단의 거장 박대성 화백의 기획전이 그중 눈에 뜨이는 전시이다. 






터키, 이스라엘, 대만, 태국 등 10여개국의 전통 문화를 한곳에 모아 소개하고 있는 세계전통문화관으로 들어가 본다.
 



세계전통문화관에는 형제의 나라라고 불리는 터키의 전시관이 가장 먼저 방문객을 반긴다.
터키를 중심으로 이스라엘, 대만, 태국 등의 나라가 저마다 독특한 문화를 소개하는 부스가 자리 잡고 있는데
각 나라의 문화가 깃들여 있는 10개국의 탈을 전시해 두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다.

 




세계전통문화관 바로 옆에 위치한 천마공연장에는 세계 춤 페스티벌과 함께
지역 문화 단체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리고 있어 오가던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기도 한다.





천마공연장에서 열리는 공연을 보고 엑스포 공원의 중심 공연장인 문화센터로 발걸음을 옮겨본다.

 



한여름에 시작된 행사인지라 한낮에는 시원한 실내에서 펼쳐지는 공연과 전시가 최고이다.
문화센터 전시실에는 한국현대미술 100인 초대전과 도편수 김범식의 우리 건축展이 열리고 있는데
55년 동안 우리나라 주요 목조문화재 복원 공사에 참여한 도편수 김범식의
숭례문, 밀양 영남루, 부석사 무량수전, 본정사 극락전.....등의 문화재 모형이 전시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문화센터에서는 주제 공연 '플라잉'과 국가 브랜드 대표 공연인 '미소2 - 신국의 땅,신라’ 공연이 펼쳐진다.
'플라잉'은 신라의 기와 예를 상징하는 화랑도를 만순명쾌하게 재해석한 엑스포의 하이라이트 공연.
신라시대 화랑이 도망 간 도깨비를 잡기 위해 현대의 학교로 넘어와 벌어지는 해프닝을 시공을 초월한 드라마로 엮어냈는데
리듬체조, 기계체조, 태권도, 비보잉, 마샬아츠 등을 다양하게 접목한 넌버벌 퍼포먼스이다.
1시간 반의 공연 동안 폭소와 박수 소리가 끊이지 않는 즐거운 공연 플라잉은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전세계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공연이니 꼭 챙겨보시길 바라며....

관련 포스트 : 제2의 난타를 꿈꾸는 넌버벌 퍼포먼스 '플라잉(Flying)'


                                                        이미지 제공 : http://sillamiso.chongdong.com

웅장한 무대를 자랑하는 국가 브랜드 대표 공연 '미소 2, 신국의 땅-신라’도 빠트릴 수 없는 공연이다.
전통 무용극 '미소1'은 정동극장이 1997년부터 시작해서 14년간 65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최고의 공연.
춘향전을 소재로 한 미소1에 이어 미소2는 선덕여왕과 용춘의 사랑을 소재로 한 너무나 아름다운 무용극이다.

 


                                                   이미지 제공 : http://sillamiso.chongdong.com

1시간 반의 공연 동안 시종 일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최고의 공연  '미소 2, 신국의 땅-신라’.
아쉽게도 '미소2'는 입장료를 따로 지불해야 하는 유료 공연이다.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의 입장료가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다양한 할인 헤택이 주어지고 있으니
더 이상의 부연 설명이 필요없는 최고의 공연 '미소2'를 꼭 관람해 보시라고 강력히 권해드리며......

관련 포스트 : 천년의 신비가 살아 숨쉬는 환상의 무대 '신국의 땅 신라 - 미소2'





'슬픈 눈물의 팔찌'를 의미하는 '벽루천'은 경주문화엑스포의 다섯번째 판타지  3D 입체영화이다.
인류를 몰살시키고 용족의 재건을 꿈구는 백룡왕에 맞서 신라를 지키려는 선덕여왕과
신분의 차이를 뛰어넘어 여왕을 연모하는 지귀의 사랑 이야기를
윤소이, 김정훈, 하유미 등이 실제 출연하는 실사와 컴퓨터 그래픽 특수효과를 가미한 판타지 영화로 만들었다.

제작 초기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기에 기대를 가지고 본 벽루천은 3D 영화라고 하기 힘들만큼 졸작이었다.
사실감이 떨어지는 어색한 특수 효과와 함께 완성도 떨어지는 극의 전개는 입체영화라고 말하기도 민망할 지경.
빠듯한 시간을 가지고 엑스포 행사장에 오신 분들은 과감히 패스해도 될 영화이다.





3천석 규모의 백결공연장에서는 대만, 야쿠티아, 터키 등 17개국 24단체가 참가하는 세계 춤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으며

 



대학생 춤 페스티벌, B-보이 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이 매 시간 마다 흥겨운 춤 사위가 펼쳐진다.

 




발길을 전시관으로 돌려서 주제 전시관으로 향하면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주제전시인 '천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천년의 이야기는 다양한 인터렉티브 요소와 체험 영상을 활용한 참여전시이다.





'왕의 탄생에서 빛을 잉태하다', '신라 달 그리고 로맨티시즘', '향가 달을 노래하다', '월하연가-달빛에 닿은 신라인아',
'삼국유사 속으로', '정의와 행복의 황금시대', '실크로드 별빛을 헤며 서역으로' 등이 이어지는 테마 전시인데
기존 전시와 달리 멀티 미디어를 활용한 환상적인 전시가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또 눈에 뜨이는 전시를 들자면 세계화석박물관을 꼽을 수 있다.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의 다양하고 진귀한 매머드, 고래, 거북, 고목 화석등을 비롯하여 수정, 다이어몬드 등 다양한 광물이 전시되어 있는 화석박물관은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전시를 돌아볼 수 있어 요즘 같이 더운 날에 관람하기엔 딱인 곳이다.



화석 박물관 바로 옆에는 월드 베스트 서커스 공연장이 마련되어 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장의 모든 공연과 전시를 입장권 한장으로 관람할 수 있지만  
'미소2-신국의 땅 신라'와 월드 베스트 서커스는 따로 입장료를 지불해야 관람할 수 있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



중국, 러시아, 필리핀 기예단이 펼치는 아슬아슬한 묘기를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손에 절로 배어나오기도 하고
익살스런 묘기와 마술이 펼쳐질 때에는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는 서커스는 부모님들이 많이 좋아하시는 공연이다.





어린이를 위한 공연과 전시도 마련되어 있는데 천마의 궁전에서는 세계민속인형전이
원화극장에서는 세계 인형극 축제가 열리고 어린이들의 대통령 '뽀로로' 등 8개 캐릭터와 엑스포 캐릭터 원화, 화랑 등
대·소형 캐릭터를 보고 느끼고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체험형 포토존인 '키즈 캐릭터 존'도 마련돼 있다.

 



행사장 곳곳에는 전통 활 쏘기, 문화재 모양 초콜릿 만들기, 종이 금관 및 도자기 만들기, 전통 문양 칠보 액세서리 만들기,
신라 복식 체험장에서 사진 찍기 등이 있어 어린이과 함께 한 가족들의 인기 체험 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엑스포 공원 전역에서는 이렇게 스트리트 퍼포먼스가 펼쳐지는데
마술, 판토마임, 저글링, 댄스, 아크로바틱....등 다양한 거리 공연이 곳곳에서 펼쳐져서 볼 거리를 제공한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절대 빠뜨릴 수 없는 곳은 바로 풍물 광장이 아닐까......
의류, 액세서리, 장식품 등 각국의 화려하고 다양한 전통 상품이 전시되어 있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붙든다.
여성들에겐 싼 가격에 다른 곳에서 구하기 힘든 진귀한 액세서리를 득템할 수 있는 너무나 멋진 장소.



풍물 광장에서 빠뜨릴 수 없는 재미는 바로 먹거리.
"터키 아이스크림~~~!!!"이라고 큰 소리로 외쳐대며 갖가지 묘기를 펼치는 아이스크림 장수에게서 
받아먹는 달콤한 아이스크림은 엑스포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풍물 광장의 한쪽 옆에는 에쿠아도르 밴드인 '인디언 스피릿'의 공연이 펼져지고 있다.
이들의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가슴 저 깊은 곳에서 애잔함이 밀려온다.
엘 콘도르 파사 등 잘 알려진 남미 음악과 함께
칠갑산 같은 가요도 이들이 연주하면 너무나 가슴이 시리도록 슬픈 노래가 된다.

관련 포스트 : 심금을 울리는 영혼의 소리, 인디언 스피릿




엑스포 공원에 드라마 '아테나'의 세트장이 있는 것을 아시는 분은 그리 많지 않다. .
이곳에는 국가테러정보원 NTS의 국장실, 상황실, 부검실, 장비실, 요원실 등 아테나 세트장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서 
드라마 아테나의 장면들을 떠올리며 돌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많은 사람으로 북적거리는 공연장, 전시장을 돌아보다 지친 분들은 조용한 조각 공원에서 잠시 쉬어가도 좋다.



엑스포 공원의 후미진 곳에 위치한 시간의 정원과 조각 공원의 원두막에 드러누워 있으면
스쳐가는 바람도 시원하기만 하고 종일 전시장을 돌아다니느라 피곤해진 발에도 평화가 찾아 온다.





열기로 후끈거리던 행사장에 어스름이 깃들면 엑스포 공원은 또 다른 기대감으로 술렁거린다.
경주 타워 멀티 미디어쇼와 세계 뮤직 페스티벌이 경주 타워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매 주말 마다 멀티 미디어쇼가 한시간 전에 열리는 세계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록, 팝, 재즈, 국악,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초청되어 환상적인 공연을 펼친다.

 

쉬즈 곤(She'a gone)으로 유명한 미국의 록 그룹 스틸하트, 한국 록의 자존심 신해철과 넥스트,
한국 최고의 타악 퍼포먼스 난타, 락희스 뮤지컬팀, 독일 40인조 코텐하임 브라스밴드,
 레이저 퍼포먼스를 선보인 레이저 디바, 러시아 5인조 밴드 세벤디의 화려한 공연이 경주타워에서 열렸다.

관련 포스트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환상의 공연 보여준 록 그룹 스틸하트 
                     
[경주세계문화엑스포]폭발적인 무대 보여준 마왕 신해철과 넥스트
                     YB라고 쓰고 국민밴드라고 읽는다 - [YB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연

 



 
앞으로도 YB 밴드, LA건즈......등 굵직한 뮤지션들이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찾을 예정인데
행사 기간 동안 주말마다 펼쳐질 세계뮤직페스티벌의 라인업은 위 사진에서 참고하시기 바라며......

 



이제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상징 건축물인 경주 타워를 배경으로 하는 멀티 미디어쇼가 엑스포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할 때이다. 
2007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라이트 레이저쇼'의 업그레이드판 정도겠지? 하고 생각하고 그냥 돌아가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결과는 상상초월! 저녁까지 기다려 멀티미디어쇼를 보시는 분들은 정말 환상적인 멀티미디어쇼를 만나실 수 있다.
화려한 그래픽과 아름다운 음악, 최첨단 기술의 조화로 20분의 시간 동안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멀티 미디어쇼는
다섯개의 별점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엑스포 최고의 전시이며 공연이다.
필자는
세번에 걸쳐 멀티미디어쇼의 동영상을 찍었는데 아쉽게도 매번 동영상을 제대로 완성하지 못 했다.
다음 기회에 다시 도전해서 질 높은 동영상을 여러분께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주마간산식 리뷰를 이것으로 마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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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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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피우스 2011.08.22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경주엑스포가 꽃을 피우는군요. 좋은 소개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가족 나들이 계획을 잡아야할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 BlogIcon 꽃집아가씨 2011.08.22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져요 루비님이 찍으셔서 그런가? 완전 멋진데요?
    엑스포는 93년도에만 다녀오고 안가봤네요 암튼.. 멋진 사진 잘봤어요
    월요일 잘보내세요 루비님^^

  3. BlogIcon 온누리49 2011.08.22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문화공연 등은 정말로 잘 보는법부터 알아두어야죠
    한주간도 행복하시고요

  4. BlogIcon 바람될래 2011.08.22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시간은 많은듯합니다..
    경주에 갈 기회가 생길거같은데..
    천천히 둘러보는것도 좋을거같아요

  5. BlogIcon 라오니스 2011.08.22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루비님이십니다... 엑스포 구경을 재밌게 했습니다...
    엑스포 개막하기전에 다녀왔었는데...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

  6. BlogIcon 신기한별 2011.08.22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나면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한번 다녀와야 겠어요.

  7. 이담 2011.08.22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경주를 다녀와야겠어요 모처럼 인사 드려요 ^^

  8. BlogIcon 도꾸리 2011.08.22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급 경주 가보고 싶어졌어요~~
    언제나 즐거운 하루입니다~~

  9.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1.08.22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도 한번 다녀와야하는데 게으름을 피우고 있네요.ㅎㅎ
    꼼꼼하고 알찬정보, 정말 고맙습니다.^^

  10. BlogIcon 금정산 2011.08.22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모습과 화려한 경주엑스포
    루비님의 멋진 포스팅에 벌써 공부를 다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가는 일만 남은 것 같은데 말입니다.
    좋은 포스팅에 감사하고 월요일 편안하게 보내세요.

  11. BlogIcon 아크몬드 2011.08.22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워가 멋진데요?

  12. jinpiano친구가 2011.08.22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근사합니다.
    만들어 진 나무지만....구름 속에서 있는 한 그루 나무위에 앉고 싶어지네요.
    무탈하신지요?
    다녀가심에 잘 계시리라 믿네요.
    이제 루비님이 가장 사진을 멋지게 담을 수 있는 가을이 눈앞입니다.
    좋은 사진들 기대할게요....^^

  13. BlogIcon 용작가 2011.08.22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는 자주 가는편인데... 엑스포는 한번도 안가봤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둘러봐야겠습니다~

  14. BlogIcon Tong 2011.08.22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예전 대전엑스포가 떠오르네요
    나중에 정말 기억에 많이 남더라구요~
    아이들에게도 많은 추억이 될 것같아요~ㅎㅎ

  15.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1.08.22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제의 장이군요.
    경주 가장많이 갔던 도시인데도 늘 아쉬움이 남는 도시네요. ^^

  16. BlogIcon 목단 2011.08.2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으로 보다 보니
    왠만한건 다 본듯 합니다.
    3D영화는 한번 봤음 하네요~~~~
    잘 지내셨지요?

  17. BlogIcon 장화신은 메이나 2011.08.23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기차여행하며 경주를 찍었는데, 진짜 너무너무 안타깝게 엑스포 전이었어요.
    그 아쉬움을 루비님 포스팅에서 풀고가네요^^
    엑스포 구석구석 다 들여다 본 기분입니다~
    오랜만에 들러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루비님~^^

  18. BlogIcon 라떼향기 2011.08.23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고등학교때 처음 생긴 경주 엑스포 수풍겸 갔다왔네요... 그이후엔 안가지더라고요 ㅋㅋ
    그때보다 훨씬 좋아졌는데요... 볼거리도 훨씬 많아졌고 사실 그때는 좀 실망했거든요...
    터키아이스크림 저도 먹어봤는데 참 아이스크림이 쫄깃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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