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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홈페이지에서 그림 일기를 연재하여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많은 '이다 마니아'를 양산한 '이다'의 4번째 개인전이 삼청동 '갤러리 빔'에서 열렸디.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와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의 경계선에 있는 혼란스러운 심리 상태가

아무나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하고 개성있는 필치로 표현되어 있다.

 

삼청동에 위치한 대부분의 갤러리가 작품의 사진 촬영을 허락하지 않는데 비해

<'나'와 '이다'展>은 좋아하는 이다 작가의 작품들을 얼마든지 촬영할 수 있어서 신나게 찍어왔다.

사진은 실제 원본 작품의 색감에 비해 많이 뒤떨어지는 것이 못내 아쉽기만 한데.... 

 이다의 허접질 홈페이지: http://www.2daplay.net 



  (펌 사진http://www.2daplay.net)

<'나'와 '이다'展>의 전시 플래카드가 갤러리 빔 외벽에 크게 붙어 있었다.

 

 <'나'와 '이다'展> 오픈과 맞추어 출간된 이다의 두번째 그림일기집 <무삭제판 이다플레이>와 <'나'와 '이다'展>기념 엽서들. 

  왼쪽으로부터 <균열>, <그레이울프> 

 

 <거식증> 

 <스핑크스>  

 <PRESS>  

<이다와 나 - PRESS> 

 <가지치기>  

 <영원한 도망자> 

 

 <밤의 방의 방> 

 <CRANK PRESS>  

  

 

 

 <주객 전도> 

 <나를 위한 자리> 

 <절반과 절반> 

 <기억의 테러> 

 

 

<귓속의 나>

 

 <돌아갈 수 없는 곳> 

 

  <神과 나>  

<무한히 넓은 이불 속> 

 

<감정 촉수 괴물> 

 <팬티 라이너> 

  

 <지켜 보는 눈> 

 <착한 아이, 나쁜 아이> 

  

 왼 쪽 부터 <파라오>, <지하드>, <도래>, <마사이>, <마야> 

 강력한 포스를 자랑하는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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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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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오세완 2009.03.29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작가의 전시는 작년엔가 본거 같은데
    아주 강렬한 자아를 표현하더군요.
    그림이 참 재미있고 단순 명쾌한거 같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 BlogIcon 루비™ 2009.03.29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작년에 포스팅한 것을 다시 티스토리로 옮겼답니다.
      이다 작가는 거의 일년에 한번씩 전시회를 하니 주목해 보아 주시길 바래요~

    • BlogIcon 라떼향기 2010.08.16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댓글이 달린 날이 제 생일이었던 날이네요..
      2009년 3월 29일 저는 잊지 못합니다...
      제 생일빵이란 명목하에 소대원들에게 정말 많이 도 맞았습니다 ㅋㅋㅋㅋ
      생각하기 싫은 날 ㅋㅋ
      그리고는 몽셸로 케익을 만들어주더군요 ㅋㅋ

  2. BlogIcon 라떼향기 2010.08.16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뭔가 내면의 상태를 여과없이 드러낸것 같기도 하고 쩝.... 아.. 역시 예술은 어려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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