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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 첫째날 저녁, 태국 북부지역 전문음식점 '럿롯'에서 맛있는 저녁으로 배를 불리고 난 뒤

치앙마이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타페 게이트 앞으로 다시 나가 보았습니다.





치앙마이 올드 타운은 성벽과 해자에 둘러싸인 네모 반듯한 구시가지인데 사방에 4개의 문이 있어요.

그중 동쪽문이 타페 게이트로 배낭여행객들이 제일 많이 찾는 치앙마이의 카오산로드와 같은 곳입니다.





타페 게이트 안쪽 카페 앞에서 자신이 출전하는경기를 홍보하러 나온 무에타이 선수를 만났습니다.





자기가 출전하는 무에타이 경기 전단지를 손에 꼭 뒤어 주며 꼭 구경하러 오라고 해서 

시간되면 보러 가겠다고 밀은 했지만 돌아올 때까지 경기를 보러갈 시간은 내지 못했었어요.





타페 게이트 앞  광장에서는 버스킹하는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었어요.

현지인들도 있었지만 대부분 여행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많았답니다.





치앙마이 첫째날에는 엄청나게 긴 악기로 연주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답니다.

악기 이름이 뭔지, 밴드 이름이 뭔지도 몰랐는데 이들이 파는 CD에서 힌트를 얻게 되었네요.

밴드 이름은 'TuKu didgeridoo band'이고 악기 이름은 '디저리두(Didjeridu)'라고 하네요.

디저리두는 호주 북부 원주민들의 악기로 길이는 1m에서 2.5m 정도되는 악기도 있다고 합니다.

생전 처음 보는 악기의 연주를 치앙마이 길 바닥에서 듣게 되다니!

치앙마이는 정말 여행자들의 천국인 것 같습니다.



치앙마이 첫째날, 우연히 접한 '디저리두' 버스킹 영상 올려드립니다. 






Copyright 2017. 루비™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타페 게이트
ถนน มูลเมือง ซอย Tambon Si Phum, Amphoe Mueang Chiang Mai, Chang Wat Chiang Mai 50200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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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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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파르르  2017.07.06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ㅡ..사진으로만 봤던 그 악기네요..연주하기도 진짜 까다로울거 같은데요~~^^

  2. BlogIcon kangdante 2017.07.07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음악은 요란스럽기도 한 연주지만
    아래는 또 색다른 음입니다..
    밤의 열기를 더해줄 것 같아요..
    루비님 덕분에 즐감합니다.. ^.^

  3. BlogIcon 영도나그네 2017.07.07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국여행길에서 독특한 풍경들을
    민날수 있었군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4. BlogIcon 베짱이 2017.07.07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스킹도 하네요. ㅋㅋ 전 방콕만 가봐서...

  5. BlogIcon 드래곤포토 2017.07.10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심치는 않겠습니다.
    즐거운 월요일되세요

  6. 2017.07.10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BlogIcon *목단* 2017.07.19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미 소리 같기도 하고..ㅎ
    그져 나팔인주 알았더니 음계가 있는 악기네요..

  8.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7.07.24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남아는 정말 매력적인 여행지 인것 같아요. 밤에는 좀 무서운곳도 있지만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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