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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사원 앞에 있는 바라 광장은 사원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으로 항상 붐비는 곳이라
이곳에 앉아 조용히 주변을 살펴보며 조용한 오후 사색에 잠기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자세히 주변을 돌아보면 민트그린색의 해양박물관과 푸르른 반얀트리 아래
넘실거리는 파도와도 같은 포르투갈풍의 물결무늬 바닥이 편안함을 주는 곳이 바로 바라광장이다.
세나도 광장을 비롯하여 마카오의 많은 광장들은 모자이크바닥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인데
이런 광장 바닥 역시 포르투갈의 영향을 받은 것 중의 하나이다.
'깔사다(Calcada)라 부르는 모자이크 바닥 장식은 석회석을 조각으로 잘라서 바닥을 장식하는데
보통 문자나 별, 예쁜 조개 등의 모양을 넣기도 하고 기하학적인 모양을 만들기도 한다.
'물에 젖은 화물을 말린다'는 핑게로 1550년에 처음 마카오에 상륙한 포르투갈 무역상은
마카오항을 통하여 중국의 수많은 물자를 포르투갈로 실어날랐는데
올 때는 빈 배의 균형을 잡기 위하여 배 밑바닥에 포르트갈 석회석을 가득 채워가지고 와서
중국의 물자를 배 한가득 싣고 포르투갈로 돌아갈 때는
배 밑에 채워왔던 돌을 모두 마카오에 버리고 갔다고 한다.
그때 버려졌던 포르투갈의 석회석들은 조각으로 잘라져서 광장이나 길을 장식했는데
바라 광장도 광장 전체가 아름다운 '깔사다(Calcada)라고 하는 모자이크로 장식된 것을 만나볼 수 있다.
바라 광장은 그다지 큰 규모는 아니지만 펜하 언덕 아래 위치한 아마 사원을 뒤로 하고
바로 앞에는 포르투갈 선박이 처음으로 마카오에 정박했던 내항을 바로 앞에 두고 있어
역사적,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는 장소이다.
바로 옆에 위치한 민트그린색의 아름다운 해양박물관 또한
흰색, 청회색, 붉은색의 깔사다와 어울려 광장의 전경에 포인트를 더해 주고 있어 인상적이다.
아마 사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바라광장 주변 모습을 몇장의 사진으로 소개해 드린다.
이곳에 앉아 조용히 주변을 살펴보며 조용한 오후 사색에 잠기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자세히 주변을 돌아보면 민트그린색의 해양박물관과 푸르른 반얀트리 아래
넘실거리는 파도와도 같은 포르투갈풍의 물결무늬 바닥이 편안함을 주는 곳이 바로 바라광장이다.
세나도 광장을 비롯하여 마카오의 많은 광장들은 모자이크바닥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인데
이런 광장 바닥 역시 포르투갈의 영향을 받은 것 중의 하나이다.
'깔사다(Calcada)라 부르는 모자이크 바닥 장식은 석회석을 조각으로 잘라서 바닥을 장식하는데
보통 문자나 별, 예쁜 조개 등의 모양을 넣기도 하고 기하학적인 모양을 만들기도 한다.
'물에 젖은 화물을 말린다'는 핑게로 1550년에 처음 마카오에 상륙한 포르투갈 무역상은
마카오항을 통하여 중국의 수많은 물자를 포르투갈로 실어날랐는데
올 때는 빈 배의 균형을 잡기 위하여 배 밑바닥에 포르트갈 석회석을 가득 채워가지고 와서
중국의 물자를 배 한가득 싣고 포르투갈로 돌아갈 때는
배 밑에 채워왔던 돌을 모두 마카오에 버리고 갔다고 한다.
그때 버려졌던 포르투갈의 석회석들은 조각으로 잘라져서 광장이나 길을 장식했는데
바라 광장도 광장 전체가 아름다운 '깔사다(Calcada)라고 하는 모자이크로 장식된 것을 만나볼 수 있다.
바라 광장은 그다지 큰 규모는 아니지만 펜하 언덕 아래 위치한 아마 사원을 뒤로 하고
바로 앞에는 포르투갈 선박이 처음으로 마카오에 정박했던 내항을 바로 앞에 두고 있어
역사적,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는 장소이다.
바로 옆에 위치한 민트그린색의 아름다운 해양박물관 또한
흰색, 청회색, 붉은색의 깔사다와 어울려 광장의 전경에 포인트를 더해 주고 있어 인상적이다.
아마 사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바라광장 주변 모습을 몇장의 사진으로 소개해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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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하게 바닥에 모자이크를 깔아뒀네요~
마카오하면 카지노, 도박만 떠오르는데~~
생각보다 이런저런 볼거리가 있는듯 합니다.
바라광장 바닥이 특이하군요?..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가
새로움을 즐기는 것이죠?.. ^.^
마치 작품 위를 걷는 기분이겠습니다.
발걸음이 제대로 옮겨나 질지....ㅎㅎ..
건물과 나무에 잘 어울리는 모자이크 바닥입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저는 그냥 심드렁하게 지나간 곳인데
루비님 마음에 쏙 드는 공간이었나보네요.^^
자세히보면 정말 투박하겠지만
전체적인 조화가 아름답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세심히 보면 모두가 작품이군요...
오늘도 덕분에 좋은 구경 했습니다.^^
와~ 마카오 하면 도박만 생각하는데 참 볼게 많은것 같아요.
얼마전에 보니까 마카오를 세계적은 리조트로 변신하려는 프로젝트를 실행 한다고 하던데, 완성되면 한번은 가볼 수 있겠죠?ㅎㅎ
버려진 돌조각들이 아름다운 모자이크 장식으로 환생했군요~
멋져요~^^
사진들이 한장한장 의미가 담긴듯 계속 보고있게 되네요..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당~ ^^
사진들이 참 깔끔하고 좋네요!!!!!!!!!
여행가고 싶어요 ;ㅁ;
바닥이 정말 아름답네요 ^^ ㅎㅎㅎ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바닥조성에 정성이 많이 들어간듯 해요
수요일 저녁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마카오 바라 광장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정말 멋진 거리를 소개해주셨내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오솔길을 연상케하는 모자이크 바닥길이 이쁩니다.
길거리가 예술이네요~~~~^^
이쁩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오호 ~ 모자이크 바닥이 정말 멋집니다..^^
루비님 덕분에 귀한 구경하고 가네요..^^
좋은 하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