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난 일요일(17일) KTX를 타고 경주를 찾은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에서는
최민수가 런닝맨 멤버들을 잡는 헌터로 출연해서 멤버들을 떨게 만들었는데
마치 사냥군처럼 경주 월드에 잡입해 기다리던 최민수로 인해
특히 평소에 힘 잘 쓰기로 유명한 김종국 마져도 얌전히 이름표를 떼어야 했는데
마지막 남은 송지효가 번득이는 기지를 발휘함으로 런닝맨 헌터편은 런닝맨들의 승리로 끝났다.

이번 일요일(24일) 런닝맨 경주 레이스 편에도 최민수가 출연하여 런닝맨들을 긴장시켰는데
시종일관 너무나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인 최민수의 모습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지난 주 경주 월드에서 치루어진 '이름표 떼기 레이스'에 이어
이번 주에는 경주 시내 관광 명소를 돌며 획득한 '이름표 붙이기 레이스'가 이어졌는데
첨성대, 교동 쌈밥, 테디베어 박물관 등 관광 명소도 일부분 소개되었지만
경주 월드 맞은편에 위치한 '블루원 리조트'에서 대부분의 런닝맨 촬영이 이루어져 눈길을 끌었다.
 
방송이 끝난 직후에 '경주 리조트'라는 검색어가 바로 검색 순위 상위에 링크되기도 했는데

런닝맨들이 서로의 등에 이름표를 붙이려고 동분서주하던 B 리조트는 바로 경주 '블루원 리조트'이다.

이름조차 생소한 블루원 리조트는 생긴지 1년도 채 안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리조트.
경주 시민조차도 "블루원 리조트? 그런 리조트도 있었나?"하고 고개를 갸우뚱할 정도로 아직 알려지지 않은 리조트인데
SBS 런닝맨 경주 레이스편을 블루원에서 촬영하게 됨으로 전국에 그 신고식을 톡톡히 한 셈이 되었다. 





보문단지 엑스포 공원 뒤 300만평의 방대한 터전 위에 자리잡은 블루원 리조트는
'천년의 기다림이 아름다운 휴식으로 태어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기존에 있던 디 아너스 C.C를 인수하여 블루원 보문 C.C로 새롭게 선보였다.
연이어 프라이빗 콘도, 패밀리 콘도 등 자연과 함께 쉴 수 있는 휴양 시설을 개장하더니
지난 달
6월 18일에는 사계절 워터파크인 ‘블루원 워터파크’ 까지 잇따라 개장하는 기염을 토하였다.



 
놀이공원 경주 월드에 '캘리포니아 비치(캘비)'가 화려하게 개장한지 이제 3년밖에 안 되었는데
바로 맞은 편,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대규모의 워터파크가 또 들어서다니....!
인구 15만 정도의 작은 도시 경주에 대형 워터파크가 두개나 들어서니
블루원, 캘리포니아 비치......두 워터파크의 신경전이야 예상되고도 남을 일이지만
골라서 즐길 수 있는 경주 시민으로선 그저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다.





블루원 워터파크로 들어가는 길은 두군데가 있는데 경주 보문단지 경주 월드 맞은 편 사거리에서 직진하여 들어가거나 
불국사 쪽에서 출발하여 경주 민속공예촌을 지나면 왼쪽에 나타나는 블루원 C.C쪽으로 꺾어서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블루원 리조트 입구에 들어서서 언덕 위의 성같이 늘어서 있는 프라이빗 콘도들을 지나면 워터파크 입구가 나온다.





블루원 리조트의 이름은 맑고 순수한 자연, 새로운 희망을 뜻하는 블루(Blue)와
인간과 자연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의 원(One)을 합성한 말이라고 한다.
캐리비안 베이, 캘리포니아 비치, 휘닉스 파크 블루케니언......등과 같이 멋드러진 이름은 아니더라도
간단해서 기억하기 좋으면서도 친근감이 드는 이름이다.






대형 워터파크는 대부분 비슷한 수준이지만 이곳 블루원 워터파크도 이용요금은 상당히 비싼 편이다.
7월 16일에서 8월 21일까지의 골드 시즌에는 성인 종일 이용권이 60,000원 어린이는 46,000원이니
4인 가족이 워터파크에서 하루종일 놀다가려면 21만원이 훌쩍 넘는 이용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게다가 프라이빗 콘도나 패밀리 콘도에서 하루 쉬는 비용까지 생각하면 비용은 가히 천문학적인(?) 숫자가 될 듯.....





필자가 워터파크에 갔던 날은 인근 학교에서 물놀이 체험학습 온 아이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골드 시즌 전에는 어린이 단체 입장객은 반나절 이용권에 단체 할인을 적용받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고......




먼저 라커룸 상태를 살펴보았는데 깔끔하고 산뜻해보이는 라커들은 의외로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불편해보인다.
보통 사우나 라커의 반이나 될까?  조그만 배낭인데도 빠듯하게 들어가고 옷을 넣기도 공간이 많이 협소하다.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 위해서라지만 이렇게 라커가 작아서야 무슨 물건을 넣을 수 있을지......
거기다가 맨 위의 라커는 키가 그리 작지 않은 필자도 팔을 뻗어서 겨우 닿을 정도여서
안쪽에 밀려들어간 물건을 꺼내느라 까치발을 하고 한참이나 손을 휘저은 다음에야 겨우 꺼낼 수 있을 정도였다.

실제로 단체 입장을 한 아이들의 경우는 윗쪽 라커 키에도 손이 닿지 않아
인솔한 분들이 많은 아이들의 라커를 일일이 다 열어주고 물건을 꺼내 주어야했다는 후문이다.





개장한지 이제 한달이라 아직 운영의 미숙함이 있어 보이는데 빠른 시일 내에 개선되리라 믿으며.......
 





옷을 갈아 입고 라커룸에서 나가면 이렇게 워터파크의 화려한 슬라이드들이 눈 앞에 펼쳐져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블루원 워터파크는 전체 40,000㎡ 부지에 실내외 워터파크를 갖춰 하루 최대 1만명을 수용할 수 있다는데
특히 온천수를 사용하는 실내 워터파크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한다.





남태평양 폴리네시아의 에메랄드빛 낭만을 주제로 했다는 워터파크는 입구에서 봐도 전체가 다 보이지 않을 만큼 넓게 자리잡았다.





워터파크의 자랑이라고 하면 뭐니뭐니해도 파도풀.
이곳의 파도풀은 국내 최고의 파도 높이 2.6m를 자랑하는 '서퍼 웨이브'이다.

길이는 90m, 폭이 26m 정도인 파도풀은 아이, 어른 누구나 제일 좋아하는 곳이라 사람들은 모두 이곳부터 뛰어든다.




워터파크의 꽃은 뭐니 뭐니 해도 초강력 워터 슬라이드가 아닐까?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고공 롤러 코스터 느낌을 주는 토네이도 슬라이드, 패밀리 슬라이드에 도전해 보고 가야
워터파크의 묘미를 제대로 즐겼다고 할 수 있을 듯.......





슬라이드 입구에서 위로 올려다보니 높이가 그다지 높아보이지 않는데 계단을 올라가니 끝이 없다.
올라가면 또 계단, 돌아가면 또 계단.......






드디어 토네이도 슬라이드 정상 부분에 이르니 와~~~~!!  워터파크가 한눈에 다 보인다.
아래에서 보기에는 파도풀의 규모가 짐작이 안 되었는데 위에 올라와서 보니 파도풀이 정말 넓게 보인다.
워터파크 오른쪽의 콘도는 SBS 런닝맨 팀들이 숙박했던 패밀리 콘도인데 프라이빗 콘도보다는 숙박 요금이 싸다.




길이 91m의 바디 슬라이드가 구불구불 감싸고 있는 건물은 사계절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포시즌 존.
바로 뒷편에 뒤로 넘어지는 형상을 하고 있는 희한한 건물은 블루원 프라이빗 콘도이다.




파도풀에서 오랫동안 놀다보면 햇살이 내리쬐는 한낮에도 입술이 파랗게 변하고 몸이 덜덜 떨리기 마련.
그때는 이렇게 파도풀 입구에 있는 온천수풀에서 몸을 녹이면 된다.




높은 곳에서 워터파크의 전경을 살펴보았으면 이제 다이나믹한 회전의 묘미를 즐길 때이다.
손잡이를 꼭 잡고 긴장하고 있던 사람들은 튜브 속으로 서서히 빨려들어가면서부터 비명을 지르기 시작한다.




122m의 튜브를 초강력 롤러코스터처럼 순식간에 빠져나와 18m 높이의 슬라이드 위로 치솟게 되면
사람들의 "으악~~~~!!!"하는 외마디 비명 소리가 극에 다다르게 된다.





밖으로 튕겨나갈까봐 두려움에 떨며 손잡이를 붙들고 있던 사람들은 튜브가 물 위에 안착한 다음에야 안도의 한숨을 휴....하고 내쉰다.




파도풀, 초강력 토네이도 워터 슬라이드의 위력을 보았으니 이제 워터파크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시설들을 돌아보기로 한다.
어드벤쳐 플레이어, 웨이브 슬라이드를 비롯해서......




협곡의 래프팅 같은 스릴과 쾌감을 준다는 이곳은 토렌토 리버이다.




센 물살에 휩쓸려 튜브를 타고 협곡을 지나 워터 파크를 한바퀴 빙 두르는 코스이다.





조용한 공간에는 한겨울에도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야외 전경을 만끽할 수 있는 아일랜드 스파가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파도풀이나 초강력 슬라이드가 젊은이들의 놀이터라면 이곳은 좀 더 지긋하신 분들의 휴식처가 될 듯......




유재석이 아웃된 후 타고 놀던 귀여운 물총 시소는 유아들의 놀이터로 안성맞춤이다.




스프레이처럼 귀엽게 뿜어져 나오는 분수도 아이나 어른이나 너무나 좋아하는 곳.




포시즌 존으로 들어오면 사계절 바디 슬라이드를 즐길 수 있는 슬라이드 타워가 기다리고 있다.




실내에도 이렇게 소형 파도풀이 있어 사계절 바다의 느낌을 느낄 수 있다.
파도 풀이 보기는 작아보여도 중심에는 깊이가 170cm정도가 되니 아이들은 조심해야 한다.




수심이 얕은 아쿠아 플레이는 10세 미만의 아이들과 보호자들이 많이 찾고 있는 곳.






특히 물에 띄워진 대형 악어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라 자리가 빌 시간이 없다.





이렇게 유격 훈련의 흉내를 내보며 즐거워 하는 아이들도 있고



 
수심이 30cm인 키즈풀은 아직 어린 유아들도 안심하게 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워터파크에는 블루 스카이나 팜 스프링 등 캐주얼 한식이나 분식, 패스트푸드 등을 메뉴로 하는
레스토랑과 카페테리아, 커피 전문점, 스넥바들이 다수 입점해 있다.
식사를 해보지 않아서 리뷰는 할 수 없으나 시설은 매우 정갈하고 편리해 보인다.





본격적으로 개장한 것이 지난달 6월 18일이니 이제 겨우 한달밖에 되지 않은 신생 워터파크 블루원.

모든 워터파크 중에서 <가장 젊은 워터파크> 블루원은 신생 워터파크 답게 곳곳에 고심한 흔적이 많이 보인다.
하지만 워터파크 바닥을 미끄럼 방지를 위해 거칠거칠한 바닥으로 마감해 놓은 것 등 눈에 거슬리는 점도 많다. 
바닥이 거칠거칠하면 매끈한 바닥에 비해 미끄러지는 횟수는 적겠지만
파도에 휩쓸리거나 뛰다가 바닥에 넘어지면 더 심한 상처를 입게 되는 것이 단점이다.

실제로 뛰다가 넘어지거나 놀다가 벽에 부딛혀서 팔과 무릎에 피를 흘리며 의무실로 들어가는 아이를 다수 목격했으니 말이다.


이번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의 촬영으로 최고, 최대의 광고 효과를 얻은 '블루원 리조트 워터파크'.
앞으로 이 리조트를 찾는 사람들이 구름같이 몰려들 것은 자명한 사실인데
시설이나 운영의 미숙한 점을 개선하고 고객 서비스 부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면
부산, 대구, 울산, 포항 등을 아우르는 영남권 최대의 워터파크로 자리매김하리라 생각하며
가장 젊은 워터파크 '경주 블루원 리조트 워터파크'의 허접한 리뷰를 마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루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07.25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Shain 2011.07.25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모르는 곳인데 그냥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이 기분이 드네요
    일본 온천 지대에서 비슷한 곳을 본 거 같아요...
    따뜻한 온수에서도 수영하고
    파도 안에서도 놀고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4. BlogIcon 카라의 꽃말 2011.07.25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신나겠당.. 저도 워터파크 가고 싶어요^^
    즐거운 한주 되시고요~ 파이팅!

  5.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1.07.25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규모도 크고, 놀거리도 많아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는데요. 보문 단지도 구경하고
    워터파크도 가면 1석2조겠네요.^^

  6. BlogIcon 금정산 2011.07.25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규모가 대단합니다.
    그리고 시원하네요.
    잘보았습니다. 한주의 시작 월요일
    편안하게 즐겁게 보내세요.

  7. BlogIcon 더공 2011.07.25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런닝맨 보면서 한번 가보고 싶어지던데..
    그 파도치는 곳도 좋아 보이고, 여름철 물놀이하기에 완전 최고인 곳 같더라고요. ^^

  8. BlogIcon 용작가 2011.07.25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워터파크가면 사진찍을 엄두가 않나던데...(놀기바빠서 ㅋ)
    루비님의 소중한 사진으로 궁금했던 블루원 리조트에대해 잘 알고 갑니다~
    프라이빗 건물보고 참 특이하다 생각했었거든요 평소에...

  9. 2011.07.25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BlogIcon 동글이 2011.07.25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런닝맨을 경주까지 와서 찍었나요...^^
    인공바다와 같은 넓은 풀이 좋으네요~

  11. BlogIcon pennpenn 2011.07.25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크 내 분위기가 이국적이네요
    월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12. BlogIcon 레오 ™ 2011.07.25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쪽은 뭐 ...물놀이도 좋고, 마시는 것도 좋아합니다 ㅋㅋㅋ

  13. BlogIcon 장화신은 메이나 2011.07.26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기 저도 런닝맨에서 보고 경주에도 이런 워터파크가 있구나 생각했더랬습니다.
    경주 여행하면서 여기도 가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런닝맨 보기만 해도 시원해졌는데, 저도 물놀이하고싶네요^^ㅎㅎ

  14. 물놀이조아 2011.07.26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 너무 잘해주셔서 진짜 다녀온것 같아요~

  15. BlogIcon 라떼향기 2011.07.26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콘도였군요.. 항상 감포갈때마다 저기 기울어진 건물은 뭘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ㅋㅋㅋ
    와 6만원... 여기도 많이 비싸네요.. 정말 경주에 워터파크가 2개나 생겼다는 것이 좀 믿기지 않지만...
    어쨋든 저희는 좋네요 ㅋㅋㅋ

  16. BlogIcon 김천령 2011.07.26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시설이 좋군요.
    온 가족 휴가지로 제격입니다.

  17. BlogIcon 산위의 풍경 2011.07.26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스런 사진만으로도
    무더위를 잠시 잊는듯 해요.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휴가 벌써 다녀오신거래요?

  18. BlogIcon 바람될래 2011.07.27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보는것만으로도 시원해 보입니다..
    바닷가에서 노는것도 좋지만
    놀이시설이 갖춰진 이런곳도
    좋은거같아요..

  19. BlogIcon ♣에버그린♣ 2011.08.04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곳 가보고싶었는데 너무 멀어서못갔어요~

  20. 애엄마 2011.08.04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2일날 다녀왔는데 사람엄청 많았어요.
    휴가철은 어딜가나 사람이 많지만 비가 와서 계곡이나 바다보다는 워터 파크가 좋겠다 싶어 ...
    시설도 깨끗하고 좋았는데 아직 관리가 잘 안되는것 같았어요.
    곳곳이 오줌 냄새에 청소도 잘 안되는것 같고 물도 더럽고 ..파도풀은 재미있었어요.
    그기서 하루종일 놀았는데 모자 안경 팔찌열쇠.수모 등등 파도가 한번 올때마다 많이 떠내려오더군요.

  21. BlogIcon mixsh 2012.06.29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믹시 운영자입니다. ^^
    믹시 여행담에서 워터파크 여행기를 모집합니다.
    시원해 보이네요!^^꼭 참여해주세요!
    ㅎㅎㅎ상품은 여행 상품권! 어서 믹시로 GOGO!^^

    http://mixsh.com/reviewer/travel_list.html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