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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心
꽃 피는 날 오실까 하여 기다리네
봄 비 오는 날 오실까 하여 기다리네
꽃은 이미 피어 노란 세상이 가슴에 가득하고
낙수소리 툭 툭 처마 밑 웅덩이 만드는데
밝아오는 아침 발자국 소리 없으니
어디가서 찾아볼까?
그리운 내 님
작사 한인순 / 작곡, 반주, 노래 김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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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래가 있었군요.
아침에 듣기에 너무 멋진 노래입니다. ^^
눈부신 노란 꽃~~~
그리운 내님~~~
아.. 이 아침에... 아름다운 시~~노래... 좋습니다~~~~
노래소리가 절 놓아 주지 않네요...^^
루비님 방에서 노래 듣는 건 처음 같은데~아닌가~? ^^
시와 사진, 노래가 참 잘 어울리고 멋스럽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루비님 사진은 평면을 찍어도 시각적으로 표현 안되는 깊이가 느껴집니다.
그런데 외로우신가보네요?...^^
우와~~ 멋집니다.^^
좋은음악 들으며, 즐거운 시간 머물다 갑니다.^^
감동입니다~
가는 봄이 정말 아쉬워지는군요^^*
먼 곳에서 찾지마세요^^
인연은 대부분 가까운곳에 있더라구요 ㅎㅎㅎ
행복한 마음으로 감상하고 갑니다~
아..
이건 첨 듣는노래입니다..
루비님 집에서 노래는 첨인듯하네요..^^
루비님 사진좋아요~ 아니 정확하게 좋습니다~!!^^
화사하네요. ^^
춘심!
저는 봄을 잊고 있었던 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시고요.
뭔 꽃이 저리 곱상하게 피었답니까...
춘심이 동하는 노래 좋네요...
그러고 보니 황사 때문에 몇일 제대로 운신도 못 했습니다.
아.. 노래와 함께 꽃 속으로 푹 빠졌습니다. ^^
와우~ 음악이 정말 멋집니다. 사진과 정말 어우러지는군요.
여기는 요즘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늦 가을의 기온이 이어지고 있는데.
겨울 옷을 입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화사한 봄을 즐기다 나갑니다.
감사합니다. 루비님. ^^
정말 멋진 사진 입니다.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매일 시끄러운 대중음악에 취해 살다 이런 음악을 들으니 고요해지고 평안해지네요...
좋은 노래 속에서.. 보이는 봄날의 풍경이 예술입니다..
노란 유채꽃밭이 강렬한대요.. ^^
아! 두번째 사진 제목을 대변하네요. 춘심.
정말 아름다운 작품과
감미로운 음악이네요.
덕분에 감상에 젖어 봅니다.
정말 이런 멋진 게시물을 쓴 것이 놀라운 한, 나는 진짜로 귀하의 게시물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