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태양의 손길이 구름의 커튼 치고

햇살이 휘날리는 붉은 머릿결을 빗고

세상의 창가에 기대 날 바라봐요...

비록 혼자라도....

 
둘이서 걷던 거리가 나눠진 후에도

혼자서 걷는 이 거리가 외롭지는 않죠...

비록 혼자라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루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라이너스™ 2009.04.08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청동... 제가 정말 가보고싶은 곳 중에 하나입니다
    루비님 사진 잘봐뒀다가 포인트 찾아서 찍어봐야겠네요.ㅎㅎ

  2. supermom 2009.04.08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풍스럽고 한국을 잘 나타내주는 자랑스러운 거리입니다.
    외국친구와함께 가보고 싶은 거리랍니다..
    옛생각으로 잠시 머물다 갑니다

    • BlogIcon 루비™ 2009.04.08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와 과거가 너무나 잘 조화된 거리라고 생각해요.
      외국인이 찾기에는 인사동 보다는 삼청동이 낫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도..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