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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포켓몬고 성지에서 포켓몬 인증샷놀이 세번째 포스팅이에요.

오늘은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대보리에 위치한 호미곶 해맞이 광장으로 향했습니다. 





호미곶 광장과 국립등대박물관은 무려 25개 정도의 포켓스탑과 체육관이 있는 핫플레이스에요.





주차장 왼쪽 공터에 유채꽃이 만개했더라구요.

이곳을 찾는 사람들 누구나 유채꽃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었어요.

이곳은 구구 둥지라고 할만큼 구구가 많이 나오는데요.

레벨 업하기에는 구구 만큼 좋은게 없으니 놓치지 말고 꼭 잡아야죠!





월녀의 해물포차 옆에서는 영일노래비 앞에서 크랩을 함께 찍었구요.





호미곶 광장을 들어가기 앞서 등대박물관 왼쪽 바닷가로 먼저 향했습니다.

멋진 바다 풍경과 왕눈해가 잘 어울렸어요.





해변으로 향하는 멋진 계단 아래에는 고라파덕이 만세를 부르고......





별가사리 역시 신나는지 펄쩍 뛰어오르고 있었어요.





해양수산관 앞에서 잉어킹도 한컷 찍어보았구요.





해양수산관 2층에서 꼬렛도 찍어보았어요.





전시된 부표 앞에서는 알통몬이 주먹을 꽉 쥐고 있었구요.





등대 모형 앞에선 콘치가 꼬리를 일렁이고 있더라구요.





아보는 호랑이가 무섭지도 않은지 바로 앞에 또아리를 틀었어요.





등대박물관을 나와 바다 위로 난 다리로 향해봤습니다.





문어 조형물 위로 폴짝 뛰어 오른 냐옹이가 너무 귀여웠어요.





저 바다를 가리키는 소년은 모래두지가 지키고 있었구요.





호미곶 광장에는 왕자리가 윙윙 날아다니고 있더군요.





노라키도 나타나 어리둥절한 모습으로 쳐다보고 있었어요.





자석을 옆에 붙인 코일도 나타났어요.





링크 앰프 옆에 미뇽이 출몰했다니게 얼른 쫒아가서 잡았습니다.





미뇽을 잡고 나니 바로 옆 호랑이상에 신뇽이 출몰하더라구요.

라즈 열매로 먼저 유인한 후 하이퍼볼을 몇개 던져 잡았습니다.

망냐뇽도 출몰해 주면 아낌없이 볼을 써서 잡아줄텐데......






바다 속에 서 있는 상생의 손 앞으로 찌리리공도 나타났어요.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끊임없이 주던 외쿡인과 함께 인증샷을 찍어보았습니다.


오늘 호미곶에서 운 좋게 미뇽과 신뇽을 잡았네요. 이곳은 미뇽과 신뇽의 둥지인 것 같습니다.

물의 날 이벤트는 끝났지만 이곳에 오면 언제든지 물타입 포켓몬을 많이 잡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푸르른 동해 바다 구경과 등대박물관 관람에 물 타입 포켓몬까지 두둑히 잡을 수 있는 

포항 포켓몬고 성지 호미곶광장에서의 포켓몬 인증샷놀이를 마치고 집으로 룰루랄라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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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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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4.01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포켓몬이 가득하네요. 엄청 많이 잡으셔서 좋으실 것 같아요~

  2. BlogIcon Sakai 2017.04.02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포켓몬은 최근에 삭제를 했습니다.

  3. BlogIcon kangdante 2017.04.03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봄의 풍경을
    포켓몬과 함께하니 더욱 즐겁겠어요.. ^^

  4. BlogIcon 목단 2017.04.04 0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을만한 수초에 대물 붕어가 저리 잘잽히면 또 낚시 붐이 일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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